울산화력발전소 붕괴 사고는 준공도면 미공유와 잘못된 구조검토 등 복합적인 부실이 원인으로 밝혀졌다. 정부는 해체공사 현장 조사와 관리 감독을 강화하는 제도 개선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울산화력 붕괴, 복합부실이 원인 조사 기둥 두께 과대평가·무게 과소산정 화근 준공도면 미공유·실측 부실에 관리 미흡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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