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자가면역세포 치료의 위험도를 중위험에서 저위험으로 하향 조정했다. 이에 따라 환자들은 선행 임상연구 없이도 재생의료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2년 기다리다 지친다"…암 면역치료 사전임상 없앤다 자가 면역세포 치료 위험도 중위험 → 저위험 하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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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자가면역세포 치료의 위험도를 중위험에서 저위험으로 하향 조정했다. 이에 따라 환자들은 선행 임상연구 없이도 재생의료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2년 기다리다 지친다"…암 면역치료 사전임상 없앤다 자가 면역세포 치료 위험도 중위험 → 저위험 하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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