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10.30

정치권도 최불암 별세 추모 물결…“67년 연기인생, 국민과 함께 웃고 울어”

한겨레 · 2026.10.30 00:00
정치권도 최불암 별세 추모 물결…“67년 연기인생, 국민과 함께 웃고 울어”

배우 최불암의 별세 소식에 정치권이 애도를 표했다. 여야는 고인이 연기 활동으로 국민에게 위로와 감동을 주었으며 시대를 대변하는 어른이었다고 평가했다.

"배우 최불암(본명 최영한) 별세에 정치권도 30일 일제히 추모의 메시지를 냈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국민배우 최불암 선생님의 별세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선생님은 67년 연기인생 동안 무대와 안방극장에서 국민과 함께 웃고 울어 주셨다”고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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