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토시가 조선학교의 빈 건물에 3년간 시설 수리 보조금을 지급한 사실이 드러났다. 해당 학교는 휴교 상태로 실제 이용되지 않았으나 시 당국은 실태 조사 없이 지원금을 계속 지급했다.
"세토시, 조선학교 빈 건물에 3년간 수리비 지원 학생 가스가이시 합동수업, 실태조사 없이 지급 해당 학교 휴교 상태 거쳐 내달 폐교 예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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