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 우크라이나 지부가 러시아산 경유를 실은 유조선의 미국 입항을 막아달라고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의 합의로 추진된 이번 물량에 대해 미국 정치권과 환경단체는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다.
"그린피스 우크라, 미국에 러 경유 입항 차단 촉구 트럼프·푸틴 '경유 딜' 첫 물량 7척 미국 항해중 민주당·주정부 반대 속 하역 여부 불투명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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