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과 포스코가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전기로 제철소를 착공하며 양국 산업 협력의 상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이번 프로젝트가 양국 모두에 이익이 되는 윈윈 모델임을 강조하며 원활한 자재 조달을 위한 지원을 요청했다.
"김정관 "현대제철 美제철소, 한미 모두에 '윈윈'" 현대제철 HPLS 전기로 제철소 착공식 "제철소 넘어 한·미 산업 협력의 상징" 설비·기자재, 관세 부담 등 美에 요청 "제철소 넘어 한·미 산업 협력의 상징" 설비·기자재, 관세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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