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니뇨의 영향으로 인도의 몬순 강우량이 평년보다 크게 줄어들면서 농산물 생산량 감소가 우려된다. 강우량 부족은 면화, 대두 등 주요 작물의 생육과 겨울철 농작물 파종에 악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인도의 올해 몬순 강우량이 엘니뇨 영향으로 크게 줄어드는 바람에 농산물 생산량이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인도는 과거에도 엘니뇨 영향에 따른 몬순 강우량 감소로 흉년을 맞아 일부 곡물의 수출을 제한한 사례가 자주 있었다. 8월 강우량 저조로 농작물 생장이 이미 영향을 받고 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