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로 마을이 통째로 사라지는 등 피해가 극심해 구호 활동이 장기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도로 유실로 물품 수송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대피소 중심의 구호 활동과 이재민 정착지 마련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교민 문광진 "마을 통째로 사라져 구호 예상 불가" 트리슐리강 상류 생존자, 나흘 걸어 대피소 대피 도로 끊겨 물품 수송 난항…구호 장기화 우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랄릿푸르[네팔]=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9천명 가까이 사망한 2015년 네팔 강진 때와는 구호 상황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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