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경쟁력연구소 보고서에 따르면 수학 전공자가 의학을 제치고 가장 높은 월평균 수입을 기록했습니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 첨단 분야의 수요 증가로 수학 전공자의 소득이 급증한 반면, 교육학 등은 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멕시코 수학 전공자, 의학 제치고 연봉 1위 수학 소득 3년간 41% 급증, 첨단분야 필수 학문 교육학·사회복지 최하위권, 수학의 절반 수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송광호 특파원 = 멕시코에서 수학 전공자가 의학을 제치고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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