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사 마셸은 모잠비크와 남아공의 영부인을 모두 지낸 인물로, 평생 여성과 아동 인권을 위해 헌신했습니다. 유엔 보고서를 통해 분쟁 지역 아동의 참상을 알리고 조혼 및 여성 할례 철폐 운동을 이끄는 등 국제적 활동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라사 마셸, 모잠비크·남아공 두 나라 영부인 유엔 아동권리 보고서로 소년병 참상 고발 조혼·여성할례 철폐 등 여성·아동 인권 헌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한 나라의 퍼스트레이디가 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