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재발병해 돼지 200여 마리가 양성 반응을 보였다. 치료제와 백신이 없는 치사율 100%의 질병으로 당국은 추가 확산 방지를 촉구했다.
"스리랑카, 아프리카돼지열병 재발병 확인 6개 지역 검사서 돼지 약 200마리 양성 치료제·백신 없고 치사율 100%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유창엽 기자 = 인도양 섬나라 스리랑카에서 2024년 처음 유입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다시 발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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