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와 한국생산성본부가 제50회 국가생산성대회를 열고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72개 개인 및 기업을 포상했다. 올해는 AI와 로봇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제조와 서비스 혁신을 이룬 기업들이 주목받았다.
"이명수 진양오일씰 회장 금탑산업훈장…72개 개인·기업 포상 산업통상부와 한국생산성본부(회장 박성중)는 29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2026 대한민국 생산성·지속가능경영 혁신대상'을 개최했다. 올해는 제50회 국가생산성대회와 제21회 지속가능경영 유공 시상식을 통합해 산업계의 생산성 혁신과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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