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저지 주지사가 러시아산 경유를 실은 유조선의 항구 입항 차단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이 맺은 경유딜이 부패하고 불법적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셰릴 뉴저지주지사 "트럼프 경유딜 불법" 러시아산 경유 실은 유조선 3척 미국행 유조선 2척 서방 제재 대상…기업들 취급 기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