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가 청년 취업과 이직을 돕기 위해 현직자 25명이 참여하는 직무 멘토링 참가자를 모집한다. 만 19세에서 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일대일 및 그룹 상담을 진행한다.
"양천구, '현직자 직무 멘토링' 참가자 모집 대기업·금융권 등 현직자 25명 7개 분야 상담 만 19∼39세 대상, 일대일·그룹 멘토링 진행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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