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산업단지 내 입주 계약 없이 사업자 등록만 하여 세제 혜택을 받는 유령 사업자가 급증하고 있다. 정태호 의원은 불법 입주를 방지하기 위해 사업자 등록 단계에서 입주 계약 여부를 확인하는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서울디지털산단 사업자, 입주기업의 253% - 계약 없이 세제혜택만…한 호실에 192개 등록 - 정태호 "사업자등록 때 입주계약 확인 필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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