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이 원전 수출 계약 구조의 불확실성을 이유로 두산에너빌리티의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다. 다만 원전 주기기 공급 경쟁력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한투증권, 두산에너빌리티 목표가 21.4% 하향 "원전 수출 계약구조·리스크 분담 불확실" 주기기 공급 경쟁력 유효, 매수 의견 유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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