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진 네이버 의장이 지분 희석을 감수하고 엔비디아의 투자를 유치해 글로벌 AI 경쟁력을 강화한다. 이번 협력을 통해 네이버는 글로벌 AI 인프라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전망이다.
""사업이 우선" 지분 희석 감수한 이해진…네이버, 승부수 [정지은의 테크킥] 네이버, 엔비디아 유증 실시 공시 엔비디아, 지분 4.54% 확보 다음달 27일 네이버 3대 주주로 이해진 지분율 4.03%→3.84% 엔비디아 자본·GPU 공급망 활용 글로벌 AI 팩토리 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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