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브랜드 팀홀튼이 서울 성수에 국내 첫 플래그십 매장을 열고 캐나다식 올데이 카페 문화를 선보였다. 매장 내 화덕에서 직접 구운 베이글 등 특화 메뉴를 제공하며, 수익성보다는 브랜드 경험과 고객 인지도를 높이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캐나다에 온 줄 알았다"…성수에 뜬 140평 '올데이 카페' [현장+] 국내 첫 플래그십 '팀홀튼 밴프 타운 성수' 현장 메뉴 100여 종 중 성수점 특화 50종 공개 효율성 대신 '브랜드 인지도' 택한 테스트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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