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플라스틱 재활용 기업 도시유전이 플라스틱엑스와 250억 원 규모의 재생원료 생산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도시유전은 자체 개발한 저온 분해 기술을 외부 업체에 설비 형태로 공급하며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도시유전, 플라스틱엑스와 폐플라스틱 설비 공급계약 250억 규모 폐플라스틱 재활용 기술기업 도시유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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