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하루키 이쿠미 교수는 한국과 일본이 축적한 돌봄 기술과 노하우를 고령화가 진행 중인 아시아 국가들에 수출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양국은 에이지테크 분야와 일과 돌봄 양립 지원 서비스 등에서 협력할 수 있다.
"하루키 "한일 돌봄 기술 아시아 수출 가능" 에이지테크·일과 돌봄 양립 분야 협력 제안 외국인 노동자 수용·지자체 협력도 거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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