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한국사업장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엘렉트라 E7의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 이 차량은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를 결합해 1000km 이상의 통합 주행거리를 제공하며 국내 하이브리드 시장에 재진입하는 역할을 한다.
""서울-부산 다녀와도 남겠네"…한번에 1000km 달리는 '車' GM 테크 미디어 라운드 테이블 엘렉트라 E7 국내 흥행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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