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 정부가 러시아로부터 Su-35 전투기와 S-400 방공시스템을 도입한다. 티그라이 반군과의 교전이 재개된 상황에서 국방력을 강화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에티오피아, 러시아 Su-35 전투기 조기 도입 S-400 방공시스템 4개 포대도 도입 계획 북부 티그라이 반군과 교전 재개 속 발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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