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웨어 설계 AI 기업 세카가 설계 자료를 연결해 오류를 탐지하는 플랫폼을 통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있다. LG전자 실증 결과 부품 검색 및 검토 시간을 2시간에서 10분으로 단축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KB국민은행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2021년부터 함께 운영한 'KB유니콘클럽'은 신산업 분야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6기에는 22.5대 1 경쟁률을 거쳐 청년 창업기업 10곳을 선정했다. 이들은 멘토링과 투자 검토, 투자자 연결, 글로벌 진출 지원 등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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