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는 진성준 의원의 비자 발급 거부에 대해 개별 사안은 언급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다만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의 이익을 우선한다는 원칙을 강조했다.
"- 美국무부, 진성준 비자거부에 "美이익 우선" - 진성준 "국회 공식 의정활동 가로막은 것" - 정청래도 비자 지연에 감사지역 유럽 변경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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