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 정재훈 기자의 부친 정백기씨가 별세했다. 발인은 31일 오전 7시이며 장지는 형곡동 선산이다.
"▲정백기씨 별세, 정규철·재훈(전자신문 기자)·성숙·미숙씨 부친상=29일, 구미차병원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31일 오전 7시, 장지 형곡동 선산 선영. (054)450-9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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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정재훈 기자의 부친 정백기씨가 별세했다. 발인은 31일 오전 7시이며 장지는 형곡동 선산이다.
"▲정백기씨 별세, 정규철·재훈(전자신문 기자)·성숙·미숙씨 부친상=29일, 구미차병원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31일 오전 7시, 장지 형곡동 선산 선영. (054)450-9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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