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현 어업협동조합연합회가 내년 1월부터 어업 자제 해역을 반경 10㎞에서 7㎞로 축소하기로 했다. 2022년 이후 수산물 검사에서 방사성 물질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되지 않은 점이 근거가 됐다.
"후쿠시마 어민, 어업 자제 해역 축소 결정 내년 1월부터 반경 10㎞→7㎞로 완화 2022년 이후 기준 초과 방사성물질 미검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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