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소득 상향 이동 비율이 통계 작성 이래 최저치를 기록하며 계층 고착화 현상이 심화했다. 청년층 역시 고용 부진으로 인해 상위 계층으로 진입하는 기회가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다.
"청년층 소득 상위 진입도 낮아져 “청년들, 좋은 일자리 이동 기회 충분하지 않아” 2024년 한 해 동안 소득이 늘어 계층이 올라간 국민이 10명 중 2명에도 못 미쳤다. 소득 상향 이동 비율은 2017년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이다. 특히 상대적으로 소득계층 이동이 활발한 청년층도 하위계층에서 벗어나 상위계층으로 진입하는 비율이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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