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할인점 파운드랜드의 소유주 고든 브라더스가 법정 관리를 신청하며 1만 2천 명의 고용이 위기에 처했다. 경영진이 제안한 매각안을 거부한 소유주 측은 매장 분할 매각을 검토 중이며, 경쟁 업체들이 일부 매장 인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The owner of Poundland has said it is preparing to appoint administrators, putting up to 12,000 jobs at risk at the retail chain across the UK and Ire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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