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 총재가 내년 2월 7일 조기 사임하기로 했다. 유럽이사회는 즉시 후임자 선정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
"라가르드 ECB 총재, 내년 2월 7일 조기 사임 프랑스 대선 앞 후임 선정 절차 즉시 시작 차기 후보, 크놋·데코스 전 중앙은행 총재로 압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그동안 조기퇴진설이 끊이지 않은 크리스틴 라가르드(70)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내년 2월 사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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