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방중이 북미대화 의중을 중국에 전달하기 위한 목적일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다만 중국이 적극적인 중재에 나설 가능성은 낮게 평가했다.
"국정원 "김정은, 북미대화 의중 中에 전달" "6월 북중회담서 트럼프 관련 얘기 들은 듯" "中 적극 중재 의도 없어…APEC 전후 주목"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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