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0.29

채무상담 대표번호 '1375', 개통식…30일부터 본격 운영

한국경제 · 2026.10.29 00:00
채무상담 대표번호 '1375', 개통식…30일부터 본격 운영

채무 상담을 위한 대표번호 '1375'가 30일부터 운영된다. 채무조정, 개인회생, 불법사금융 피해 신고 등 종합적인 금융 상담 서비스를 전화 한 통으로 이용할 수 있다.

"채무상담 대표번호 '1375', 개통식…30일부터 본격 운영 앞으로 전화 한 통으로 채무조정은 물론 개인회생·파산, 불법사금융 피해 등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와 신용회복위원회는 29일 ‘채무상담 대표번호 1375 개통식’을 열고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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