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이 최전방 위험 지역에서 부상 장병을 안전하게 후송할 수 있는 장갑형 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 이 차량은 우수한 기동성과 방호력을 갖췄으며 응급처치 장비가 탑재되어 있다.
"(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방위사업청은 군 장병의 생존성을 높이고 의무후송 지원능력을 대폭 강화할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