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레오 셰프가 실업급여를 받아 해외여행을 즐기는 청년들의 사진 촬영 요청을 거절한 일화가 논란이 되었다. 최근 5년간 실업급여를 3회 이상 반복 수급한 인원이 11만 명을 넘어서며 제도 개선 필요성이 제기된다.
"강레오 셰프가 실업급여를 받아 일본 여행을 온 청년들의 사진 촬영 요청을 거절한 일화를 공개했다. 실업급여 반복 수급과 제도 악용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그의 발언을 두고 온라인에서 공감과 비판이 엇갈렸다. 지난달 23일 유튜브 채널 '휴먼스토리'에 공개된 영상에서 강레오는 과거 일본 여행 당시 만난 청년들의 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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