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이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파도프라잔의 국내 임상 3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기존 치료제 대비 비열등성을 입증한 대원제약은 연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품목허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대원제약은 개발 중인 P-CAB(Potassium-Competitive Acid Blocker) 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신약 '파도프라잔(DW4421)'의 국내 임상 3상 시험에서 1차 유효성 평가변수를 충족하고, 대조약 대비 비열등성을 입증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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