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가 12월 대선과 총선을 앞두고 있으나, 갱단이 수도의 70% 이상을 장악한 극심한 치안 불안으로 정상적인 선거 진행이 불투명하다. 정부는 선거를 강행하려 하지만, 후보들의 선거 운동이 어렵고 유권자 등록조차 쉽지 않은 상황이다.
"아이티, 12월 대선·총선 정상 개최 불투명 갱단이 수도 70% 장악…후보 선거운동 난항 유엔 다국적군 배치 20% 그쳐 치안 회복 미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송광호 특파원 = "우리는 현장에 가서 유권자들을 만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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