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왕숙 신도시 하수처리시설 등 3개 민간투자사업의 시행자가 지정되었다. 반면 용인~광주 고속화도로 사업은 통행료 이견으로 심의가 보류되었다.
"남양주 왕숙 하수처리·자원순환시설 민투심 통과 7천억 규모 3개 사업 시행자 지정·협약 의결 용인∼광주 고속화도로, 통행료 이견에 보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경기 남양주 왕숙 3기 신도시 택지 개발에 따른 자원 순환·하수처리시설 신·증설 사업 등의 만간투자사업 시행자가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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