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은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딸 주애가 군 관련 활동을 하며 후계자로서의 서사를 구축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또한 북한은 내부 기강 확립을 위해 사정 작업을 지속하며 정보기관 조직을 재편했다.
"국정원 "김주애, 핵미사일 실무 관여 연출" "군 활동 60%…군 지도자 서사 구축" "北 정보기관 국가정보국·정찰정보총국 재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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