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 제6회 방폭기술포럼을 열어 방폭기기 인증과 설치 실무 정보를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 방폭산업 경쟁력 강화와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방폭기기 인증시험부터 품질관리, 현장 설치까지 실무 기술정보를 공유하며 국내 방폭산업 경쟁력 강화와 중소기업 해외 진출 지원에 나섰다. KTL은 경기 광명시 라까사호텔에서 '제6회 방폭기술포럼'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방폭산업 분야 60개 기업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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