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연구진이 암 환자의 근육과 지방 손실을 유발하는 암 악액질을 완화하는 항체 치료제 후보를 개발했다. 생쥐 실험 결과 식욕 회복과 신체 기능 유지에 효능이 확인됐다.
"'암 악액질'은 암 환자가 음식을 먹어도 근육·지방이 계속 줄어드는 것을 뜻한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총장 배충식) 연구진이 이런 암 악액질을 완화하는 치료제 후보를 도출했다. 이미 생쥐 실험에서 효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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