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캐릭터 기업 산리오가 중국을 부정적으로 묘사했다는 논란이 일자 일본 드라마 '비반트'와의 협업 상품 출시를 중단했다. 중국 내 비난 여론과 불매 운동을 의식한 결정으로 풀이된다.
"산리오, '반중 논란' 日드라마 협업 중단 "이념 불일치"…中비난·불매 여론 의식 中외교부 "日에 반중정서 유포 세력 존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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