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신형 맥북 프로를 출시했다. 최고 사양 모델 가격은 약 2544만 원으로 책정되었으며, 이는 과거 터치스크린 도입을 반대했던 창업자 스티브 잡스의 방침을 20년 만에 뒤집은 결정이다.
""끔찍하다" 스티브 잡스도 분노했는데…애플 '초유의 상황' 터치스크린 넣은 맥북…국내가격 2544만원 애플, 잡스의 20년 금기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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