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잦은 SNS 활동을 비판하며 국정 운영에 집중할 것을 촉구했다. 당내외 인사들은 대통령이 SNS를 줄이고 비판 기사를 공유하는 행위를 멈춰야 한다고 지적했다.
"국민의힘 "李대통령, SNS 줄이고 귀 열라" 촉구 김재원 "한 달 145건, 실시간 댓글팀 같아" "비판 기사 지지층에 공유…편가르기 몰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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