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담배 유해성분 검사 결과를 공개했으나 담뱃갑 표기 수치와 큰 차이를 보여 혼란이 일고 있다. 정부는 측정 방식의 변화 때문이라고 설명했으나 구체적인 표시 변경안은 아직 정하지 않았다.
"담뱃갑엔 1㎎인데 실제론 40㎎…정부 발표에 흡연자들 '대혼란' 담뱃갑 표시엔 일반포집법 이번 검사엔 강화포집법 적용 “표시와 공개 정보 일관성 확보할 것” 구체적 변경안·시기는 아직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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