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2위 입상자인 일본 피아니스트 소리타 교헤이가 과속 운전 혐의로 기소되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그는 제한속도를 크게 초과해 운전한 사실이 드러난 뒤 방송 출연과 고문직에서 물러났다.
"쇼팽콩쿠르 2위 日피아니스트 집행유예 시속 144㎞ 과속 운전으로 기소 소리타 교헤이 방송 출연·고문직 사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2위를 차지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일본 피아니스트가 과속 운전 혐의로 기소돼 일본 법원으로부터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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