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야 3당이 중의원 비례대표 의석을 31석 줄이는 선거제 개혁안에 합의했다. 인구 감소를 근거로 추진되는 이번 감축안은 사상 최대 규모로, 임시국회 내 통과 가능성이 높다.
"日여야 3당, 중의원 31석 감축안 공식 합의 비례대표 176석→145석, 사상 최대 감축 야권 "합리적 근거 없다" 강력 반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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