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벳은 클라우드 매출 급증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설비 투자로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를 기록하며 주가가 하락했다. 반면 오라클은 구체적인 현금흐름 개선 시점과 자금 조달 계획을 발표하며 투자자들의 신뢰를 얻었다.
"AI 매출만으론 부족…현금흐름에 갈린 알파벳·오라클 [오기자의 미주ㅊㅊ] AI 매출 103% 늘린 알파벳, 주가는 폭락 흑자 전환·한도 제시한 오라클은 상승 미국 증시에서 눈에 띄게 움직인 종목을 골라, 숫자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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