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이 대용량 배터리와 급속 충전 기능을 갖춘 차세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기술을 공개했다. 전기 모드로 126km 주행이 가능하며, 엔진 폐열을 난방에 활용해 혹한기 전력 소모를 방어한다.
"GM이 짧은 순수 전기 주행거리, 완속 충전의 번거로움, 혹한기 전비 급감 등 기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차량의 고질적인 약점을 해소한 차세대 PHEV 파워트레인 기술을 공개했다. 순수 전기차 수준의 대용량 배터리와 급속 충전 시스템을 탑재하고, 일상 출퇴근과 야외 캠핑을 아우르는 맞춤형 에너지 제어로 시장을 공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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