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가 11월 27일까지 'MG희망나눔 우리아이 함께자람' 캠페인을 진행한다. 고객이 특정 예·적금 상품에 가입하면 계약금액의 1%가 기부금으로 조성되어 취약계층 지원에 쓰인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다음 달 27일까지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인 'MG희망나눔 우리아이 함께자람' 캠페인을 실시한다. 고객이 새마을금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MG더뱅킹'에서 'MG우리아이예금' 또는 'MG우리아이적금'에 가입하면 계약금액 1%가 기부금으로 자동 조성된다. 기부금은 최대 2억원 한도 내에서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전액 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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