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도쿄에서 일본 시장개척단을 운영해 458억 원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 국내 디지털 기업 37개사가 일본 기업들과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며 공동 사업화 등을 논의했다.
"국내 유망 디지털 기업이 일본 도쿄에 모여 현지 기업과 비즈니스 교류를 펼친 결과, 총 450억원이 넘는 수출 상담 성과를 끌어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국내 디지털 기업의 현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8일부터 이틀간 일본 도쿄에서 '일본 시장개척단' 활동을 추진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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