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밀화학이 3분기 매출 5253억 원, 영업이익 220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반도체 소재 판매 확대 등으로 늘었으나, 주요 제품 원료 가격 상승으로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감소했다.
"롯데정밀화학이 3분기 매출액 5253억원, 영업이익 220억원을 잠정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18.5%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0.3% 감소했다. 매출은 암모니아 국제 가격 상승과 반도체 소재 테트라메틸암모늄클로라이드(TMAC) 증설 물량의 판매 확대가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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